
무이경험마켓은 경험을 파는 마켓입니다
무이경험마켓의 부스는 판매대가 아니라 한 사람의 경험이 전해지는 자리입니다. 만드는 과정과 기술의 시연, 방문객이 직접 해 보는 체험, 그리고 작품에 담긴 삶과 지역의 이야기가 함께 놓입니다.
지난 5월 첫 마켓에는 8팀의 경험상인과 약 200명의 방문객이 함께했고, 3일 동안 사고 없이 서로의 손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.
지난 마켓
제1회 무이경험마켓의 기록




- 경험상인
- 8팀
- 방문객
- 약 200명
- 3일 무사고
- 0건